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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항을 겪어온 포항철강공단
4단지 조성계획이 최근 적극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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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공단 4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95년부터 추진돼 왔으나,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실시설계 작업이 한 차례 중단되고 단지 지정이 연기되는 등, 그동안 난항을 겪어 왔습니다.
그러나 한국토지공사가 지난 5월 부지 수요를 재조사한 결과,
지난해 조사때보다 늘어나, 전체 부지의 90%에 이름에 따라,
최근 경상북도에 단지지정을
재신청했습니다.
또 자민련과 포항시 등 지역의
정계와 관계도, 중앙정부에 단지 지정을 적극 건의하고 나서는 등, 철강공단 4단지 조성사업이 최근들어 다시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토지공사는 당초에
오는 2천2년까지 천6백70억원을
들여, 포항시 남구 대송면과
옥명리, 오천읍 문덕리 일대
2백28만 제곱미터에 4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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