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시가 계획한 사업을 제때하지 못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ND▶
포항시의원과 공인회계사등 3명으로 구성된 예산결산 검산 위원회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말까지 지난해 포항시 예산을 분석한 결과 72%인 3천79억원만 제때 지출되고 나머지 18%인 천백86억원은 이월되거나
사장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백94건에 6백5억원은 예산은 편성됐으나 사업 계획 수립의 잘못등으로 사고 이월됐고, 사용되지 못한 불용액도 2백55억원이나 됐습니다.
또 주민세 체납액이 29억원으로 지난 96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고,
민간자본 이전 총액이 결산 총액중 10.4%인 3백20억원이나 돼 사후 정산에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