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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호텔등 일부 건물이 완공되고 보니 진입로 미흡과 주차장 부족 등 갖가지 문제점이 드러나 사업 승인 과정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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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 아파트 진입로가 충분치 않거나 문제가 있는 곳은
흥해 대유와 용흥동 삼성 아파트 등이고, 미시갈 호텔도 주차장이 엉뚱한 곳에 설치돼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시군 통합전인 지난 94년 11월 사업승인이 난 흥해읍 대유아파트는 사업 승인때부터 진입로와 하수도 시설 부족 등으로 말썽을 빚었는가 하면 결과적으로 포항시가 시비로 도로를 개설하게 됐습니다
또 지난93년 사업승인이 난 용흥동 삼성 아파트도 당시 층수 조절 문제로 말썽을 빚었을 뿐아니라 아파트 진입로는 물론 단지안 도로도 반사경을 달아야 할 정도로 곡선이 심하고 폭이 좁습니다.
특히 지난 95년 사업승인을 받아 지난해말 완공된 북부해수욕장의 미시갈 호텔은 거의 이용되지 못하는 도로 건너편에 주차장을 만들어 시민들로부터 상식밖의 주택 행정이라는 비난을 받는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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