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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세계 문화 엑스포는 고대와 현대 무용이 한데 어우러지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펼쳐집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엑스포 개최 열흘전인 오늘도
행사장 전승광장에는 각종 공연
연습이 한창입니다.
개막제에는 수로 부인 이야기 공연이 열리고 창작 오페라 원효대사도 공연됩니다.
또 러시아와 독일 등 26개국 48개 민속 공연단이 각국의 특징을 살린 화려한 전통 공연도 펼쳐집니다.
야외 조각과 현대 춤의 만남도
이뤄집니다.
(S/U)창조의 마당내 아사달
공원입니다. 이곳에서는 현대
무용단 4개 단체가 새천년의 미소라는 주제로 평와 사랑을 앞세운 현대 무용이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일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됩니다.
우선 대형 벽화 그리기로 가로
10미터 세로 6미터 크기를 하루에 한조각씩 두달동안 관람객이 그려 완성합니다.
◀INT▶
또 관람객이 참여해 5미터 높이의 엑스포 기념탑을 만들며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낙서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됩니다.
한편 조직위는 경주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가지에서 매일 경주 축제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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