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청구를 시공사로 포항시 용흥동에 아파트 사업을 추진중인 성우주택이 사업 계획을 변경해 당초 계획보다 두배나 많은 임대 아파트를 짓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END▶
포항시 용흥동 한라 아파트 주민들은, 성우주택이 당초 3백97가구의 일반 아파트를 지으려던 사업 계획을 변경해 8백여가구의 임대 아파트를 지으려 하자 교통체증이 우려된다며 반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주택업체측은 일반아파트 56평형과 45평형은 실제로 한가구에 2차량 가구가 많은 만큼 임대 아파트 수가 늘어나더라도 실제 차량 증가 요인은 없고 주변에 도로가 개설되기 때문에 체증 요인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같은 입장 차이로 임대 아파트 사업 승인이 신청될 경우,한차례 갈등이 우려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