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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상수도 공사가 문화재 발굴과 예산확보 문제로 당초 예정보다 2년정도 늦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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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자원공사는 포항과 경주지역에 하루 만 3천여톤의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광역 상수도 사업을 벌여 올해 12월에 완공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주지역의 용수 분배량이 하루 3만톤에서 6만톤으로 늘어나면서 완공이 당초보다 1년여 연기된 99년말로 늦어진데 이어 최근에는 문화재 발굴로 완공 시일이 더 늦어질 전망입니다.
수자원공사 포항사무소측은 기계 정수장 부지에 대한 문화재 발굴 조사로 공기 연장이 불가피한데다 예산확보에 차질이 생기면서 완공은 2천년 이후에야 완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포항일부 지역 주민들의 식수난은 2년후에야 풀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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