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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철강공단내의 산업폐기물
발생량이 3분의 2수준으로
떨어져, 공단업체의 설비가동률이 크게 떨어졌음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END▶
철강공단에서 발생하는
산업폐기물의 대부분을 처리하고 있는 아남환경산업에 따르면,
최근 폐기물 반입량은 하루 평균
8백 톤으로, IMF체제 이전의
천2백 톤에 비해서 3분의 2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공단 관계자들은, 공단내 폐기물의 발생량과 공장설비 가동률은 거의 비례하는 만큼, 최근 공단의 실질적인 설비가동률은 5,60%선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IMF체제 이후 철강업도 심한 불황에 시달리는 가운데,
공단업체 2백7개 가운데 현재 조업중인 곳은 백72개에 그치고 있으며, 이마저도 상당수가 정상조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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