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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의 어류에는 비브리오 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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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물 검사소 포항지소는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양식 넙치와 송어, 자연산 문어와 오징어 등 5종의 어류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비브리오 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산물검사소는 또 위판장과
도매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수산물도 수거해 항균성 물질
포함 여부에 대한 조사도
벌였으나,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먹어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영덕군에서도 지난 7월
강구항과 축산항 인근에서 어패류와 횟감 등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비브리오균이나 콜레라 등 수인성 전염병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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