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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 = = = = 포항과 경주지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는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END▶ 지난 95년말을 백으로 한 소비자 물가는 포항이 백17.6, 경주가 116.4으로 지난 7월에 비해 각각 0.2%가 올랐습니다. 이는 안동이 0.6%, 구미가 0.4%가 오른 것과 비교하면 다소 낮은 것으로, 채소값 폭등에도 불구하고 경북 동해안의 물가는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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