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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영업시간 해제를 앞두고 포항지역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의 68%가 청소년을 출입시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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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실련이 최근 포항지역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 3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68%가 영업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청소년을
출입시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73%가 청소년을 고용하지 않겠다고 응답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주들의 의식이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응답자의 30%가 청소년
보호법 규정을 잘 모르고 있고
청소년 보호법에 규정한 영업 환경을 제대로 갖춘 업소가 50%에 불과해 의지에 비해 청소년 보호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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