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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가 학생수를 증원한뒤 교사 확보율 50%을 맞추지 못해 99년도 정원이 동결되고 교육부 재정 지원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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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최근 지난해 440명 증원 조건으로 위덕대가 본관과
인문사회관을 건립해 지난 3월까지 교사 확보율 50%이상을 맞추기로 약속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아
99년도 정원을 동결하고 2억원의 재정 지원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97년부터 교원과
교사 확보율이 50%이상일 경우
학교별로 자율적으로 증원을
허용해 주는 정원 자율화 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나 미달된 학교에
재제 조치를 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위덕대측은 올해초 예정했던 본관과 인문사회관 준공이 공사 업체 부도로 불가피하게 늦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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