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제 위기로 문화재 보호 관리
예산이 많이 줄어 문화재 보수와 관리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ND▶
경상북도는 올해 문화재 보호와
관리를 위해 국고 보조 사업
127 건, 도비 보조 사업 102 건을
당초 계획하고 예산도 국비와 도비, 시군비를 합쳐 320억원을 책정했습니다.
그러나, 경제위기로 중앙재정과
지방재정 상태가 나빠지면서 당초 계획했던 사업 2개를 줄였습니다.
또, 국고보조 사업 125건 가운데
35건은 예산을 17억 4천 800만 원
줄였고, 도비 보조 사업 102 건은
모두 예산을 조금씩 깎아 11억
700여만 원을 줄였습니다.
이로 인해 사적 6호인 경주시
황룡사지 유물 전시관 건립과 경주시의 사적 246호 재매정 터를 사들이는 것 등 각종 사업이 늦어지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