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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 엑스포 기간에는 우리의
산과 들에서 볼수 있는 자생화가 대규모로 조성돼 관람객에게
또다른 볼거리가 제공됩니다.
엑스포 소식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엑스포 행사장 뒷편에 마련된
우리꽃 어울마당에는 울긋불긋한
꽃들로 꾸며진 대규모 꽃단지가
들어섰습니다.
40여종이 넘는 자생화는 모두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우리의 꽃입니다.
향이 백리를 간다는 섬백리향과
가지 층층마다 꽃이피는 층꽃나무등 각양각색의 우리꽃이 한데
어울러져 가을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S/U)자생화 꽃단지 전체 모형은 알을 품은 여인의 모습으로 꾸며져있으며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탄생설화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또 21세기 우리나라의 화려한
문화가 경주 엑스포를 통해 새롭게탄생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외래 화초가 범람한 가운데 꽃전시를 통해 우리 문화의
자긍심을 찾을것으로 보입니다.
◀INT▶
엑스포 자생화단지는 평소 잘알지 못했던 우리의 꽃을 익히고 세계에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것으로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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