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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지구당마다 후원회비 모금 실적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정치인들의 자금은 아직도 대부분 음성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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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의 경우 정당 또는 정치인 후원회가 11개가 조직돼 있으나 올들어 정치자금을 접수한 후원회는 5개뿐이고 나머지 6개는 후원금이 전혀 없는 것으로 신고했습니다.
또 신고된 후원금 역시 실제 사용액을 고려해 볼때 미미한 액수여서 아직도 정치 자금은 음성적으로 거래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항시에는 4개 후원회가 조직된 가운데 자민련 남구 지구당이 6천만원 박태준후원회가 2천만원,이상득 후원회가 7백만원을 접수했으나 국민회의 남구지구당은 후원회비가 없는 것으로 신고했습니다.
경주에도 국민회의 을 지구당이 천6백32만원,임진출 후원회가 50만원을 받은 것으로 신고했으나 자민련 을지구당과 국민회의 갑 지구당은 신고액이 없습니다.
영덕의 김찬우 후원회와 새정치 국민회의 지구당 후원회,울진의 김광원 후원회도 받은 돈이 전혀 없다고 신고해,대부분의 정치인들이 후원회를 통하지 않고
자금을 조성해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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