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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일대 버드나무가 집단적으로 말라 죽어가고 있으나
방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END▶
최근 7번국도 등 도로변에 심어 놓은 가로수 뿐 아니라 야산 등에 자라고 있는 이태리 포플러가
급속히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영덕군과 울진군은 지금까지
3-4차례에 걸쳐 균제와 충제를
섞어 살포해 보았지만 효과가
없어 방제 대책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임업환경 연구원은
버드나무 잎을 갉아 먹는 벌레
채집에도 실패해 뚜렷한 방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덕군 산림과 관계자는 이같은
일은 전례가 없는데다, 벌레마저
자취를 감춰 현재로서는 방제약을 구할 수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부 아카시 나무가 잎이 갈색으로 변하는 등 말라 죽고 있는 원인은 올 여름 일조량이 적고 비가 많이 내린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취재한 언론사 없음, 내일
편집해도 무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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