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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하수도 준설를 두업체가 나눠먹기하고 있어,등록업체를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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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에는 현재 하수도 준설 대행업체가 두군데 뿐으로 이 업체들이 단가계약을 통해, 삼양개발은 남구청 관내 준설을, 유창산업은 북구청 준설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는 연초에 3제곱미터당 준설비로 각각 8만3천450원과
8만3천410원에 남북 구청과 단가 계약을 했습니다.
포항시가 이처럼 두개 업체만 준설 대행업체로 지정함으로서
이 업체들은 담합을 통해 얼마든지 단가를 조정할 수 있어 시예산이
낭비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장비의 한계등으로 장마철을 앞두고도 한꺼번에 준설공사를
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등록업체를 늘려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포항시가 올해 남북구청에 하수도 준설비로 책정한 예산은 각각 2억7천여만원이고 읍변동 준설비도 4천여만원씩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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