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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엑스포 개막이 6일 남은 가운데 마무리 공사가 완료됐으며 장소별 행사 규모도 확정됐습니다.
엑스포소식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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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관과 문명관을 포함한 5개 주요 시설과 공연장 등 엑스포 행사장 공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영상과 전시,공연 등 분야별 행사규모를 확정했습니다
조직위는 이에 따라 유물과 전시품을 배치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INT▶
개막 이틀전인 오는 9일에는 경주 감포 대왕암 백사장에서는 문무대왕 승천을 표현하는 영상쇼가 열리며 10일에는 경주역 광장과 시가지 전역에서는 '새 천년의 문을 열고' 라는 주제의 전야제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특히 개막일에는 신라 설화인 '수로부인 이야기'가 문화엑스포의 주제인 '새 천년의 미소' 전승,융화,창조에 맞춰 재구성해 참석자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한마당 축제를 폄으로서 최대의 극적 효과를 노릴 예정입니다
(S/U)우정의집에서는 신라와
고구려의 문화와 함께 해외 자매 결연 지역의 문화와 문물이 함께
소개됩니다.
세계인의 문화축제가 될 경주 문화 엑스포는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조직위는 물론 모든 관계자들이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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