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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30대 소방관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ND▶ 경주 경찰서는 오늘 건천소방 파출소 직원 31살 이종하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제 어제밤 10시 30분쯤 경주시 인왕동 모 식당에서 아버지 55살 이성길씨가 술에 취한채 비번날에도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고 놀러다닌다며 의자를 집어던지는 등 행패를 부리자 아버지 이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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