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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에 산재한 문화 유적을
보호할 인력이 크게 부족해 문화재 도난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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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에는 전국 문화재의
5.5%가, 또 경상북도 소유 문화재의 30%가 산재해 있습니다.
하지만 경주시의 문화재 관리 인력은 관리원과 청원경찰등을 합해 38명에 불과한데다 야간에는 특정시간대에만 순찰을 돌아 문화재 도굴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습니다.
특히 경주시에 대한 정부의 문화재관리 예산 지원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지난해부터
진덕 왕릉과 지난 3일 국보 40호 정혜사지 석탑 도굴 미수 사건등 문화재 도굴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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