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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최종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만,도내 중앙 지원 사업 예산이 올해보다 15% 증액 반영돼,포항 주변 개발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사업에 어느정도 예산이 반영됐는지 김철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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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청 심의를 통과한 내년도 중앙 지원 사업 예산은 포항권 광역 상수도 사업 백64억,울진공항 건설 17억,포항 구형산교 가설 백13억,영일만 신항 건설 5백15억,장기곶 등대 박물관 확장 21억원입니다.
이사업들은 도 요구액보다 다소 줄어든 것입니다.
요구대로 반영된 사업은 포항 농수산물 도매 시장 건설 21억,울릉제빙 냉동공장 현대화 12억입니다.
도 요구보다 증액된 사업은 포항 공항 건설 85억원입니다.
전국의 다른사업과 함께 편성된 사업도 많습니다.
김천-포항간 고속도로 천억,영덕-안동간 도로 개설 8백억원,포항 울진간 도로 개설 5백42억,유강외팔교 개설 2백억,포항 국도대체 우회도로 5백억입니다.
경상북도의 내년도 중앙지원 예산 사업은 모두 1조6천백77억원으로,올해보다 15%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INT▶
김억만 기획 담당관 -포항시-
내년 예산은 오는 2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정부 예산으로 확정돼,다음달 2일까지정기 국회에 제출된 뒤 오는 12월 2일까지 국회에서 심의 의결됩니다.
S/U)(오른쪽)그러나 동해 중부선 철도 예산은 60억원을 올렸으나 전액 삭감돼 국회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지 주목됩니다.###영상취재 유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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