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상북도에서 비위생 쓰레기 매립장을 폐쇄하면서 청도군지역의
생활 쓰레기가 포항으로 들어오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ND▶
경상북도가 지난달말 승인되지 않은 쓰레기 매립장 88군데를 폐쇄함에 따라 쓰레기 매립장이 없는 청도군 쓰레기가 보름전부터 하루 7톤가량 포항 아남환경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처럼 외지 쓰레기가 포항으로 반입되자 포항시 의회에서 문제를 제기했고 포항시도 지난 3일 외지 쓰레기를 받지 말 것을 요청해 3일간 쓰레기 반입이 중단됐습니다
이과정에서 청도지역은 쓰레기 수거가 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등 곳곳에서 쓰레기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관내도 13개 쓰레기 매립장 가운데 기북과 기계,장기 등 5군데 쓰레기 매립장이 폐쇄되면서 농어촌의 생활 쓰레기가 호동 쓰레기 매립장으로 반입되고 있는데, 앞으로 지역 주민들간에 쓰레기 처리를 두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