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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이 민영화와 감산, 감사 등의
여파로, 조만간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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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를 앞둔 포철은,민간기업의 생명인 경쟁력의 강화를 위해서,
조직과 인력의 효율적인 운용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포철은 또 올하반기부터 10% 감산 체제에 들어감에 따라, 전체 직원 만9천4백여 명 가운데 대규모의 잉여 인력이 발생했습니다.
더구나 현재 진행중인 감사원
특별감사가 끝나면, 포철과
자회사의 상당수 임직원이 징계 등 인사 조치를 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여건에 비추어, 포철은
빠르면 다음달중이나, 늦어도
올연말까지는 대규모의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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