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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각 대학은 올해
마련했던 99년도 신입생 증원 계획을 취소하거나 정원을 줄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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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 대학이 교육부에 제출한 정원 조정안에 따르면,동국대는 신입생 모집 정원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애초 3백여명 정도 증원하기로 했던 위덕대는 교사 확보율을 맞추지 못한데 따른 교육부의 정원 동결 제재에 따라 증원을 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한동대는 올해 야간학부 정원
80여명을 아예 줄이기로 했지만
의대설립 신청이 인가될 경우 의대 정원 40명이 늘어납니다.
한편 경주대는 올해 유일하게
2백명가량을 증원하기로 했으며
4-5개 학과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각 대학의 증원 취소와
감소 등의 조치는 경기한파로 교육 여건이 악화되고 증원에 따른 교원과 교사확보율을 맞추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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