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행사장의
화장실이 대부분 가건물에 재래식으로 허술하게 설치된데다 숫자도 적어 관람객의 불편이 우려됩니다.
◀END▶
문화엑스포 행사장내에는 수세식 화장실이 13개동, 재래식 화장실이 11개동 설치돼 있습니다.
재래식은 플라스틱으로 조잡하게 만든 간이 화장실로, 발판이 약해 불안정하고 통풍구도 바람개비로 만들어져 벌써 악취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또 동시에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인원이 2백여명에 불과해 하루 5만명이상 찾을 관람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좌변기도 10여개에 불과해
행사기간에 3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나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우려됩니다.
게다가 화장지도 비치하지 않은 채 자판기에서 구입하도록 해 무성의한 행사 준비라는 지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