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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경찰서는 오늘 종업원에게 윤락행위를 강요해 온 포항시 남구 대도동 H소주방 주인 34살 박모씨를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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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는 어제 새벽 4시쯤 종업원
37살 박모씨에게 윤락행위를
강요해 화대 명목으로 십만원을
챙기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입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또
여고생을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상근 예비역인 21살 신모씨를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