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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를 하루
앞두고 행사장은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로 교통 통제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화 엑스포 하루전 상황을 김형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새천년의 미소를 주제로 한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가 이제 내일이면 성대한 개막식을 가지고 60일간의 대장정에 오릅니다.
S/U)개막식이 열릴 전승의 마당은
무대 설치 작업과 공연 준비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주제관과 세게 문명과, 우정관등 본 행사장 건물에는 전시물 설치가 모두 끝난 상태로 막바지 정리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외 48개국의 민속 공연단도
행사장 주변에 이미 숙소를 잡고
리허설등 공연 준비에 한창입니다
◀INT▶임광원 홍보실장.
- 세계 문화 엑스포 조직위-
2백여명의 국내외 언론사 취재진도 행사장 이곳 저곳을 돌며 문화
엑스포 취재에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엑스포 자원 봉사자들도 자체
교육을 마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4차선의 보문호 순환도로는
행사장까지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오늘부터 일방 통행로로
설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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