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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새천년의 미소를 주제로 열린
문화 엑스포는 48개국이 참여하는 다양한 세계 문화의 축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전합니다.
◀END▶
(Effect)
새 천년의 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가 60일간의 일정으로 세계인의 한마당 잔치를 시작했습니다.
인류문명의 생성과 충돌,재창조의 과정을 표현한 멀티 미디어
아트전이 열리고 백남준씨의
작품, 백판 번뇌도 전시됐습니다.
7백여점의 4대 문명권 유물과 함께 고구려 고분 벽화와 포석정 ,
석빙고 등의 국보급 문화재도 복원, 전시됐습니다.
(Effect)
세계 48개국의 민속 공연단이
참여한 인류 화합 음악 축제와
다채로운 예술 공연도 오늘부터
펼쳐졌습니다.
◀INT▶
또 세계 문화 엑스포는 3백만명이 찾아 3천억원대의 경제적 파급
효과도 기대되고 있어 문화 산업의 미래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S/U)문화 엑스포는 신라 천년의
역사를 전승하고 세계 문화를
융화해 새천년의 미래를 열어가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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