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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중심가에 고층 임대 아파트가 들어서려 하자 인근 주민들과 일부 시의원이 강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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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최상석의원 등은 포항시가 9천5백만원을 들여
관광종합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 월포 해수욕장 바로 뒷편에
높이 7층에 백23가구의 임대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사전 결정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의원등은 다음달 25일 나오는 종합 관광 개발계획이 어떻게 수립되느냐에 따라 아파트 사업 계획을 맞추는 것이 합리적인데도
지난달 17일 사전 결정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월포리 인근 용두리 이장등 마을 주민 5명도 최근 포항시를 방문해 이곳에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식수 부족과 함께 주차난과 바다오염이 예상된다며 사업승인을 보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포항시는 당초 계획보다 아파트 높이를 낮췄을 뿐 아니라
식수는 자체 개발하기 때문에 식수 부족의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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