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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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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포항지점에 따르면 지난달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 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77%로,
올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올들어 가장 높았던 지난 2월의 3.11%에 비해서는 4분의 1수준이며, 지난 7월의 1.35%에 비해서도 절반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어음부도율이 이처럼 낮아지는 것은, 부실기업의 퇴출이 올상반기에 이미 상당히 진행된데다가, 금융기관들이 어음할인을 기피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지난달 경북동해안지역의
부도업체도 18개로 올들어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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