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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문화엑스포가 열리는 행사장
바깥에서도 공연과 시가지 축제가
풍성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경주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속에
열리고 있는 그밖의 행사 소식을 김기영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는
행사장에서만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밤 8시, 경주교육 문화회관 앞 야외공연장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선율이 보문단지에
울렸습니다.
락 사운드에서 시작해 랩에
이르자 무대는 더운 열기가
가득해지고 객석은 공연의 진수를
맛보고 있습니다.
[S/U]가을밤의 축제는 낮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기와 가을밤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6시 경주시 노서동
고분군 앞 특설무대에서는 시가지 축제 개막쇼에 이어,앞으로 약 2달동안 경주시 전역에서 연극과 문화강연, 음악회 등이 계속됩니다.
◀INT▶남호철 회장
-원효로 상가번영회-
조직위원회는 시민의견을
받아들여 시가지 전체를
축제화해 경주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경주를 알리는
계기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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