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 이틀째인 오늘도 각국의 민속공연과 경주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를 연결해 소식 알아봅니다.
임재국기자 전해주시죠
◀END▶
네 개막 이틀째인 오늘 엑스포
행사장 뿐만아니라 경주시내 전역에서 공연과 영상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렸습니다.
백결공연장과 처용마당에서 열린
오늘 브라질과 남아공화국의 전통 민속 공연이 화려하게 열려 관람객들의 인기를 얻었습니다.
또 화랑 인형극장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위한 축제인 일본의
도라 인형극단의 꼭두극이
시작됐습니다.
특히 오늘 저녁에는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는 엑스포 개최 기념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포항
문화방송이 주최하고 MBC에드컴이 주관하는 가을밤의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또 경주시 노서동 특설무대에서는 경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경주 시가지 축제가 개막돼
두달동안 이어집니다.
화랑 마스코트를 앞세워 풍물패와 마칭밴드가 함께한 천년 고도
퍼레이드는 전시,공연과 함께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한편 이틀동안 경주 엑스포
행사장에는 무더위 날씨에도
불구하고 9만3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