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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문화 엑스포 백결 공연장에서는 외국에서만 볼 수 있는 진기하고 수준높은 공연이 잇따라 열려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전합니다.
◀END▶
(Effect-3초)
남아프리카 공화국의바츠와나 공연단은 단연 인기를
끌었습니다.
추수하는 계절의 즐거움을 표현한 경쾌한 춤이 펼쳐졌습니다.
관객들도 아프리카 토속 리듬에
끌려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INT▶함경미- 부산시-
(Effect-3초)
브라질의 아르테 나티바 공연단.
소년 소녀 단원들이 민속 음악에 맞춰 귀엽게 몸을 놀립니다.
앙증맞은 몸짓과 표정에 관객들도
환호합니다.
브라질 남부 농민들의 정열적인
춤사위가 아름답게 표현됐습니다.
◀INT▶세자르 루이즈 파리아스 - 브라질 민속 공연단-
(Effect-3초)
폴란드 바르자 비안카 예술단은 동유럽 민속춤인 폴카와 마주르카,오베레크스 무용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S/U)백결 공연장에서는 세계 26개국 천 5백여명의 공연단이 참여해 세계 민속 축제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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