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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가스충전소
폭발사고가 발생하자 경상북도도 가스충전소등에 대한 긴급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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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관계자 회의를 갖고 정기 점검과는 별도로 오늘부터 도내
52개 충전소의 시설과 안전관리등 전반에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도는 가스안전공사와 업소마다 1년에 7차례 이상 정기점검을 하고 있고 관리를 강화해 올들어 한개
업소가 지적을 받았을뿐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가스충전소 부근에
생활하는 주민들은 어제 부천의
사고로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특히,가스취급 차량과 가정이
늘어나고 있고 가스판매소등의
관리부실로 해마다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불안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가스충전소 가운데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5개 업소를 적발해 경고와 시정 명령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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