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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개량조합이 추진중인 청하지구 두개 저수지 축조 공사가 예산 증가와 이주단지 조성 차질 등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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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농지개량 조합은 3백20억원을 들여 오는 2천1년 완공을 목표로
청하면에 유계지와 청계지를 축조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시 설계시 수몰지구의 일부 필지를 빠뜨린데다 단가가 올라 보상비가 당초 45억8천만원 보다 크게 늘어난 백3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청계지의 경우 공동묘지 이장을 두고 땅 소유주인 마을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치지 않아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또 유계리의 52가구 이주 단지를 청하 4거리 농업진흥 지역에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포항시가 난항을 표시하면서 이주단지를 조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당초 완공 목표를 지키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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