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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 문화엑스포 3일째인 오늘은
야외조각과 현대춤의 만남 등
이질적인 문화요소가 화합하는
공연이 많았습니다.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춤과 음악축제를 김기영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아사달 공원에 설치된
야외 조각전이 오늘은 활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환희와 기쁨을 표출하는 (비사)
현대무용단의 공연으로 관람객들은 정적인 야외조각과 생동하는
현대무용의 대비로 신선한 문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민족의 수난과 역경,고난의 세계를 넘기 위한 우리 선조들의 모습에서 새천년을 이어갈 우리민족의 평화와 영원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새천년의 미소를 주제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찾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있으면 넣을 것)
아사달 공원앞 백결공연장에서는 펑키와 테크노, 신디사이저와
가야금 등 동서양의 음악이
어우러져 혼돈속에 화합을
추구하는 실험무대가
펼쳐졌습니다.
[S/U]인류화합음악축제는 음악을 통해 피부색과 국가를 따지지
않는, 우리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양음악을 훌륭히 소화해 내는
우리 농악에 관객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색다른 문화체험의 장소에 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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