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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과 출자사에 대한 장기간의
특별감사에 이어 또 다른 감사가 잇따를 전망이어서, 일반 업무 수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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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지난달말부터 한달동안 감사원 특별감사를 받고 있으나, 지난해말 대통령직 인수위의 업무보고 사항을 재점검하는 경우가 많고, 감사 기간이 지나치게 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종전과는 달리 출자사별로
감사인력을 투입해서 경영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자, 출자사마다 많은 직원들이 일반 업무를 제쳐두고 전적으로 수감 업무에만
매달려 있습니다.
더구나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백97회 정기국회 기간에 포철본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고, 국세청의 세무감사와 공정거래 위원회의 실태감사 등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포철의 민영화와 출자사 구조조정 등, 하반기에 추진될 중대한 과제들을 비롯한 일반 업무의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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