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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가치 하락 등으로 일선 행정기관에서 이자 일부를 부담하면서 알선하는 중소기업 대출 자금도 충분히 소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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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농협과 대구은행으로부터 각각 3백억원씩 확보해,이자 3%를 도비로 물면서 지난 7일까지 대출 알선을 마감한 결과,전체 3백49개 업체에 5백90억원만 알선됐고 10억원이 남았습니다.
또 올들어 지금까지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추천한 금액도 9백8개 업체에 천4백75억원으로 예년에 비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IMF 이후 금리는 높아진 반면 담보 가치는 하락하고, 또 보증 기금에서 보증서 발급을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한편 포항시가 농협과 대구은행과 협조해 3백억원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대출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지원업체를 받은 결과에서도 현재까지 88개 업체가 신청해, 아직 여유자금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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