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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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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축구열기가 무르익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을 위한 축구장은 크게 부족하며 그나마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장성훈 기잡니다.
◀END▶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앞 시민 축구장입니다.
운동장 한 가운데에 화물차가
서 있고 곳곳에 차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모래 흙이라 오늘 처럼 바람이
불면 눈을 뜰 수가 없어
축구장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덩그라니 서 있는 골대만이
축구장임을 짐작캐 할 정돕니다.
◀INT▶김성태
포항시 환경미화원
형산강 둔치에 조성된 축구장 역시 인근에 들어선 포장마차와
부대시설 부족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인덕동 축구장은 그런대로 관리가 잘 돼 있습니다.
포항에는 이렇게 시민들을 위한
축구장이 너댓 군데 정도 밖에
없습니다.
백개가 넘는 축구클럽 수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합니다.
◀INT▶ 김길상총무
-한솔 축구클럽-
S/U)모처럼 만에 뜨겁게 달아오른 축구열기를 생활체육으로 뿌리 내리려는 노력이 아쉽습니다.
엠비시 뉴스 장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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