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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포기한 휴지 화물차가
급증하는 등 화물업계 불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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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화물운송사업협회 포항출장소에 따르면 현재까지 번호판을 반납하고 영업을 포기한 휴지차량은 2백3대로 지난달초의
백50대에 비해 35%인 50대가
늘었습니다.
이는 포항지역 전체 화물차
2천대의 10%가 넘는 수칩니다.
또 최근에는 화물 운송업체들이
자체적으로 폐차하거나 등록말소하는 차량도 많아 실제 휴지 차량은 전체 화물차의 25%인 5백대가 넘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대다수 화물차주들은
차량 할부금을 제때 내지 못해
도산하는 등 화물업계 불황이
하반기들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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