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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원전이 주변 환경이 방사능 위험이 없다고 밝히는 가운데 주민들은 추가 원전 건설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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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은 오늘 원전주변 6개
마을과 부지 주변에서 채취한 448개 시료에 대해 경북대 방사선 과학 연구소에 분석 조사를 의뢰한 결과 원전주변에서 발견된 방사능 수치가 일반 환경 기준치와 동일하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또 핵분열 생성물질이 토양과 패류 등 해저 생물에서 검출됐지만 동남아 전역에서 검출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진군 근남면 청년회는 최근 원전건설 반대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열고 산포원전 반대
추진위원회를 건설해 원전 후보지 지정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울진군의회도 국회와 산업자원부를 방문해 원전 추가 건설의 부당성을 주장했는가 하면 후포 청년회 등 10여개 단체도 원전건설 반대 결의대회를 갖는 등 원전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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