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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개장시간을 앞당기고 행사장 이동구간을 포장하는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늘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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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조직위는 개막일부터
지금까지 하루 평균 5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리자 행사장 개장
시간을 어제부터 오전 9시에서
8시로 1시간 앞당겼습니다.
조직위는 또 행사장에 쇄석이 깔려 관람객이 이동하기에 불편하다는 지적에 따라 주요 동선에 아스팔트로 포장했습니다.
특히 보문단지 내 도로에 일방통행 실시로 일부지역 주민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상가와 숙박업소가 오히려 불황을 겪자 주말과 휴일에만 일방통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앞으로 남은
일정동안 문제점이 나타나는대로 관람객의 의견을 받아 들여 시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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