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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철강업체들이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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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최근 통상압력이 적은
중남미와 중동, 대양주 등 대체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시장개척팀을 신설해서, 현지 상사와 함께 해외 수요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 통상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
철강재의 가공 수출 비중을
늘리기로 하고, 2차 가공업체와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포철은 이밖에도, 미국과 유럽연합 등 선진국에 대한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현지 철강업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동국제강과 강원산업도 각각 올해 수출 물량을 백만 톤 규모로
확대하기로 하고 직접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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