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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박치기 왕 김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국내 프로레슬링이
그 동안의 부진을 딪고 다시 옛 명성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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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텔레비젼 보급과 함께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프로 레슬링.
김일의 박치기 한 방에 가슴
후련한 시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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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프로레슬링은 80년대
프로야구 붐에 밀려 사양길을
걸었습니다.
이렇게 기억속에서 사리지던
프로레슬링이 올들어 어린이와
올드팬들의 관심속에 다시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오는 26일과 27일, 포항과
경주에서 열릴 세계 대회를 계기로 옛 명성 되찾기에 도전합니다.
김일의 후계자이자 현 세계 챔피언 이왕표 등 국내외 정상급 레슬러 17명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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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레슬러들의 경기도 색다른 재미로, 프로레슬링 활성화에 한 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치기 왕 김일도는 이번 대회에서 팬 사인회를 가지기로 해 올드팬들의 구미를 당깁니다.
◀INT▶ 배광주 상임이사
-한국프로레슬링 협회-
이제 막 새 출발을 한 국내
프로 레슬링.
기성 세대에겐 옛 향수를,또 외국 레슬러에 더 익숙해져 버린 어린이들에겐 새로운 볼꺼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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