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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동해상의 기상이 나빠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이틀째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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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에 내려진 폭풍주의보가 오늘 오전 6시를 기해 파랑주의보로 대체되는등
해상에 3-5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었습니다.
이때문에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이틀째 중단돼 섬주민과 관광객 등 5백여명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포항기상대는 동해상의 파랑주의보가 오늘 오후 7시를 기해 해제됨에따라
내일부터 여객선운항이 정상화되고
어선들의 조업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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