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시 남,북구 보건소는 경북에서 세균성 이질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감시를 강화하는등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END▶
포항시 남북구 보건소는 2인 1조로 근무조를 편성해 평일은 밤 8시까지, 공휴일에는 오후 4시까지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시 남북구 보건소는 집단 급식 시설 등 2백여곳을 대상으로 모니터를 강화해 환자 발생시 신속히 대응키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에는 지난 10일에서 14일 사이 영천시 고경면 소재 단포초등학교와 부설유치원생 40여명이 설사 증세를 보여, 이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3명이 이질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균성 이질은 제1종 법정 전염병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먹은뒤 1-3일뒤에 복부 통증과 설사 증세를 보이는 수인성 전염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