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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 악화된 틈을 이용해
회사를 빼앗으려 한 회사 상무등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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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송라면 주식회사 경동중공업 상무 44살 남모씨와 경리과장 36살 김모씨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씨는 회사
대표이사인 42살 김모씨의 인감 증명을 이용해 이사들의 사임서를 허위로 작성한뒤 주식을 자신에게 양도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회사를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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