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지역의 폐기물 매립장 건설 중단이 주민들의 반대 등으로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END▶
지난 97년 2월부터 공사가 중단된 대보 폐기물 매립장은 아직도
착공에 들어가지 못한채 지역 현안으로 남아 있습니다.
선그린이 흥해읍에 추진중인 폐기물 매립장 역시 현재 90%의 공정을 보인 가운데 흥해 청년회의소 등 흥해 지역 사회단체들이 곳곳에 현수막을
내걸고 사업중단을 촉구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건설 폐기물 중간 처리업은 승인이 난 5개 가운데 3개는 가동중에 있고 1개는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주식회사 삼성이 동해면 상정리에 추진중인 처리업은 자금난 등으로 아직 착공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