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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안에 정박중이던 어선도 도난 대상이 되고 있어 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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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밤 포항시 동빈동
동빈부두에 정박해둔 싯가 6천만원 상당의 3톤급 자망어선인 화성호가 없어져 포항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화성호 선주 정모씨에 따르면
지난 19일 태풍을 피해 포항항에 입항한후 이튿날 나와 보니 없어져
마을 어민들과 함께 인근해역과
물밑을 수색했지만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항해경은 경북동해안 일대
항구에 수색을 실시하는 한편
도난당한 화성호 장비가 이미
분해돼 판매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선소와 정비업소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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