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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포철에 대한 특별감사를 연장한 가운데 감사 결과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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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김 만제 전 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 7명을 비리혐의로
출국금지시킨 가운데, 기밀비
유용과 정치자금 유입설 등에
대한 추가조사를 위해서, 당초
내일 마치려던 감사일정을 일주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감사원은 김 만제 전 회장이 재임한 4년동안 본사와 자회사의
기밀비 수십억원을 유용하고,관련 증빙자료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 남에 따라, 이 돈의 정치권 유입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삼미특수강을 지나치게 비싼
가격으로 인수하고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는 등, 편법적인 경영을 통해서 정치자금을 조성했는지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감사 결과에 따라서는
포철과 자회사 전체가 대규모 사정 태풍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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