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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정년 단축 등에 대한 불안감으로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교원이 상당수에 달하지만 재원마련이 어려워 명예퇴직 선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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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교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명예퇴직 희망자 조사를 벌인 결과
초등 58명과 중등 13명의 교원이 명예퇴직 의사를 밝혀 포항에서는 모두 71명이 명예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주교육청에는 초등 24명과 중등
19명이 퇴직의사를 밝혔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명퇴 희망자를 모두 수용할 경우 모두 5백억원의 재원이 필요하지만 현재 백50억원의 예산을 도청 예결위에 신청해 놓은 상태여서 명퇴 희망자 가운데 1/3 가량만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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